2026 연봉 실수령액 표 — 연봉별 월 실수령액 총정리

2026년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6-11

연봉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매달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다릅니다.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등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적용 요율을 기준으로 연봉 2,4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연봉별 예상 월 실수령액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을 모두 공제한 뒤 실제로 받는 금액입니다. 흔히 말하는 ‘세후 월급’이 바로 월 실수령액입니다. 아래 표는 부양가족 1명(본인 포함), 비과세 0원, 원천징수 100%라는 가장 일반적인 조건을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값입니다.

2026 연봉별 월 실수령액 표

연봉월 환산(연봉/12)공제 합계월 실수령액
24,000,0002,000,000228,1311,771,869
28,000,0002,333,333280,2592,053,074
32,000,0002,666,666356,9812,309,685
36,000,0003,000,000443,4582,556,542
40,000,0003,333,333522,5982,810,735
44,000,0003,666,666601,7383,064,928
48,000,0004,000,000685,0073,314,993
52,000,0004,333,333769,6463,563,687
56,000,0004,666,666854,2873,812,379
60,000,0005,000,000938,9314,061,069
64,000,0005,333,3331,023,5704,309,763
68,000,0005,666,6661,135,8494,530,817
72,000,0006,000,0001,266,5094,733,491
76,000,0006,333,3331,382,4994,950,834
80,000,0006,666,6661,484,3995,182,267
84,000,0007,000,0001,584,5585,415,442
88,000,0007,333,3331,684,7155,648,618
92,000,0007,666,6661,784,8725,881,794
96,000,0008,000,0001,885,0326,114,968
100,000,0008,333,3331,985,1896,348,144

※ 부양가족 1명(본인), 비과세 0원, 원천징수 100% 기준 예상값. 월 환산액은 연봉을 12로 나눈 뒤 내림 처리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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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표 보는 법

먼저 본인의 세전 연봉에 가장 가까운 행을 찾습니다. ‘월 환산’은 연봉을 12로 나눈 세전 월급이고, ‘공제 합계’는 4대보험과 세금을 모두 더한 금액입니다. ‘월 실수령액’은 월 환산에서 공제 합계를 뺀 값으로,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예상 금액입니다. 본인 연봉이 표의 두 행 사이에 있다면 계산기를 사용해 정확히 계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제 항목 — 무엇이 빠져나가나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과 2026년 근로자 부담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제 항목근로자 부담률산정 기준
국민연금4.75%기준소득월액(상·하한 적용)
건강보험3.595%월 보수월액(과세급여)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13.14%건강보험료 기준
고용보험0.9%월 과세급여(실업급여 계정)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국세청 간이세액표(부양가족 수 반영)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 × 10%근로소득세 기준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상·하한이 있어 일정 소득을 넘으면 더 이상 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세는 단순 세율이 아니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적용하며,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세액이 줄어듭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가 부담하므로 근로자 월급에서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실수령액을 좌우하는 요소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은 다음 세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째, 비과세 항목입니다. 식대(월 20만원 한도), 차량유지비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세금과 건강·고용보험 산정 기준을 낮춥니다. 비과세 비중이 클수록 공제액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 납니다. 둘째,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입니다. 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상 근로소득세가 줄고, 8~20세 자녀가 있으면 추가로 세액이 낮아집니다. 셋째, 원천징수 비율입니다. 80%를 선택하면 매달 수령액이 늘지만 연말정산에서 추가 납부할 가능성이 높고, 120%를 선택하면 매달 많이 떼이는 대신 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100%가 표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봉 실수령액 표의 금액은 정확한가요?

A. 이 표는 부양가족 1명(본인), 비과세 0원, 원천징수 100% 표준 조건을 기준으로 한 예상값입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식대 등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수, 자녀 수, 회사의 신고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연봉 5,00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이 얼마인가요?

A. 표준 조건 기준 연봉 5,000만원의 월 환산 급여는 약 416만원이며,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공제하면 예상 월 실수령액은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식대를 적용하면 실수령액은 더 늘어납니다.

Q. 실수령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항목 비중,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 8~20세 자녀 수, 원천징수 선택 비율(80·100·120%)에 따라 공제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표의 값은 가장 일반적인 기준에 대한 예상치입니다.

Q.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은 왜 차이가 크나요?

A. 연봉에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그리고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와 지방소득세가 차례로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 영향으로 공제 비율이 커집니다.

관련 가이드 · 계산기

본 자료는 공식 고시 요율과 공개된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예상 계산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은 회사의 신고 기준,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정보, 원천징수 선택 비율, 입·퇴사일, 상여금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개인별 납부내역은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보험, 홈택스 등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