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기준 예상 월 실수령액 계산

원천징수 비율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계약상 연봉(세전)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말합니다. 흔히 ‘세후 월급’이라 부르는 금액으로, 같은 연봉이라도 사람마다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이직·연봉 협상을 앞둔 직장인, 첫 월급을 앞둔 신입사원, 월별 가계 예산을 세우는 분에게 특히 필요합니다. 실수령액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식대 등 비과세 항목,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 8세~20세 자녀 수, 그리고 간이세액표 원천징수 비율(80·100·120%)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적용해 월·연 예상 실수령액을 보여줍니다.

계산 예시

연봉 4,000만원(월 지급액 약 333만원), 비과세 0원, 부양가족 본인 1명, 원천징수 100% 기준으로 계산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공제되어 월 예상 실수령액은 대략 290만원대가 됩니다. 식대 월 20만원을 비과세로 입력하면 과세 대상 보수가 줄어 실수령액이 소폭 늘어납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

공제 항목 설명

  • · 국민연금: 4.75% (근로자 부담, 2026년)
  • · 건강보험: 3.595% (근로자 부담, 2026년)
  • ·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 · 고용보험: 0.9% (근로자 부담)
  • · 근로소득세: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 · 지방소득세: 근로소득세의 10%

자주 묻는 질문

Q. 급여명세서와 계산기 결과가 다른 이유는?

A. 식대·차량유지비 등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상여금 지급 방식에 따라 실제 공제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기준의 예상값입니다.

Q. 국민연금에 상한이 있나요?

A. 네, 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월 6,590,000원입니다. 월급이 상한을 초과해도 국민연금은 상한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Q. 원천징수 비율 80%·100%·120%의 차이는?

A. 간이세액표 기준 비율입니다. 80%는 월 수령액이 늘지만 연말정산 추가 납부 가능성이 높고, 120%는 많이 납부해 연말정산 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100%가 표준 기준입니다.

Q. 근로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A. 단순 세율이 아니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사용합니다. 월 과세 대상 급여와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에 따라 표에서 세액을 찾아 적용하며,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의 10%가 추가됩니다.

Q. 비과세 항목을 넣으면 왜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

A. 식대·차량유지비 등 비과세 항목은 세금과 일부 보험료 산정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연봉이라도 비과세 비중이 크면 공제액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Q.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는 실수령액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A. 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상 근로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8세~20세 자녀가 있으면 추가로 세액이 낮아지므로, 정확한 결과를 위해 본인을 포함한 가족 수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근거 ·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요율,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최종 업데이트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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